초아 불꽃, 과거 영업팀 판매 1등 출신 "하루 12시간 일 했다"

발행일자 | 2015.12.15 11:06

초아 불꽃

출처:/MBC방송캡쳐

초아 불꽃 
초아 불꽃이 화제인 가운데 초아의 과거 판촉 아르바이트 경험담이 눈길을 모은다. 
초아는 지난 5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IPTV 영업 아르바이트 사실을 고백하며 "중부영업팀에 속해있었는데 거기서 판매 1등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초아는 “가입해주는 분들이 감사해서 아무리 오랜 시간 물어봐도 끝까지 설명을 해줬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밝혔다. 
초아는 "하루에 8시간 넘게 일하면 근로기준법에 어긋나지만 어차피 영업이고 내 건수니까 하루 12시간 일을 했다"며 "많이 벌 때는 한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14일 싱글 포르젝트 신곡 ‘불꽃’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초아 불꽃 초아 불꽃이 화제인 가운데 초아의 과거 판촉 아르바이트 경험담이 눈길을 모은다. 초아는 지난 5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IPTV 영업 아르바이트 사실을 고백하며 "중부영업팀에 속해있었는데 거기서 판매 1등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초아는 “가입해주는 분들이 감사해서 아무리 오랜 시간 물어봐도 끝까지 설명을 해줬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밝혔다. 초아는 "하루에 8시간 넘게 일하면 근로기준법에 어긋나지만 어차피 영업이고 내 건수니까 하루 12시간 일을 했다"며 "많이 벌 때는 한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14일 싱글 포르젝트 신곡 ‘불꽃’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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