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팀106 류시원 감독-타카유키 아오키 '엄치척'

발행일자 | 2017.06.19 19:10
[포토]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팀106 류시원 감독-타카유키 아오키 '엄치척'

[RPM9 황재원 기자] 6월 18일(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열렸다.

캐딜락(Cadillac)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팀106 류시원 감독 겸 선수와 타카유키 아오키, 팀 레이싱걸 김미진, 장인영, 엄지아, 김다나가 그리드워크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오는 7월 14일(금)~16일(일) 3일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F1 코스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열릴 예정이다.



용인(경기)=황재원 기자 jwstyle76@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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