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장나라, 그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학창시절 우월 미모 '눈길'

발행일자 | 2017.10.12 12:4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KBS 2TV 새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주연 배우 장나라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나라만 시간이 거꾸로 흐르나?'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장나라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장나라는 단정한 교복을 입고 현재와 다를 바 없는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잡티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돋보인다.


 
한편, 12일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고백부부' 제작발표회에서 하병훈 PD는 "여주인공 진주 캐릭터는 38세와 20세를 같이 연기해야 한다. 장나라가 아니면 이 역할을 누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장나라는 20세와 38세의 외모적 갭을 너무도 쉽게 소화를 해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세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과거 청산, 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를 그릴 새 예능드라마다. 오는 13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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