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연관검색어 '김치전' 왜?..."당시 욕 많이 먹었다"

발행일자 | 2017.10.12 17:31
(사진=tvN 캡처)
<(사진=tvN 캡처) >

정준하가 악플러들을 고소한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김치전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준하는 과거 tvN ‘SNL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해 ‘피플 업데이트’ 코너에서 연관 검색어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MC 유희열이 “연관 검색어를 봤더니 김치전이 있더라. 김치전 좋아하나"라고 묻자 정준하는 "김치전 좋아한다. 김치전 사건은 내게 터닝포인트가 됐다. 당시 욕 많이 먹었다"라고 밝혔다.



'김치전 사건'은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식객 뉴욕특집' 편에서 정준하가 한식요리 연구가 명현지 셰프의 조언을 듣지 않고 김치전을 만들다 불거진 일을 말한다.

당시 방송에서 화가 난 명 셰프는 정준하가 만든 김치전을 버렸고 방송 직후 정준하에 태도가 논란이 됐다.

한편 정준하는 12일 도 넘은 악플러들에 대해 고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효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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