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설 명절 맞아 소외이웃 나눔 실천

발행일자 | 2018.02.09 16:58

서울 중구청에…쌀·식료품세트 등 전달

9일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식료품세트를 서울시 중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이대훈 은행장, 오른쪽 최창식 중구청장). 사진=NH농협은행
<9일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식료품세트를 서울시 중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이대훈 은행장, 오른쪽 최창식 중구청장).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9일 이대훈 은행장과 사내 자원봉사단체 'NH행복채움회'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중구청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식료품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소외계층을 위해 60가구분의 떡국 떡·한우 사골 곰탕 세트와 사랑의 쌀을 준비해 전달했다. 전달된 식료품은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금액을 적립해 마련한 회비로 준비됐다.

'NH행복채움회'는 농협은행 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로 2010년 5월 설립돼 농촌과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저소득층, 청소년 등 소외이웃을 지원해 오고 있다.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고객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정환기자 admor75@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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