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화이트, '스노보드 황제' 다운 수입도 화제...연간 100억원 육박

발행일자 | 2018.02.13 13:55
(사진=숀 화이트 인스타그램)
<(사진=숀 화이트 인스타그램) >

숀 화이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수입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숀 화이트는 스노보드 종목 역사상 만점에 해당하는 100점을 두 번이나 받은 스노보드 선수로 ‘보드의 신’으로 불린다.

그는 하프파이브 종목에서 10년 넘게 세계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연간 수입만 약 1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숀 화이트는 1986년생으로 올해 32살이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걸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2연패에 성공했다.

소치올림픽에서는 4위에 머물렀으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 숀 화이트는 13일 오후 1시 진행된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전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이효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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