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손까지 벌벌 떨었던 백댄서 시절 '재조명'…'아찔한 스킨십' 포착

발행일자 | 2018.02.14 10:03
사진=MBC에브리원 캡쳐
<사진=MBC에브리원 캡쳐>

강다니엘이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백업댄서 시절 벌벌 떨었던 일화가 재조명됐다.
 
강다니엘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워너원 멤버들 데뷔 시절에 대해 언급했고, 그 중 강다니엘에게 차오루의 ‘초대’ 커버무대의 백업댄서를 했던 경험담을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당시 여자랑 춤을 추는 게 처음이었다. 뒤에서 안는 동작이 있었는데 손을 파르르 떨었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차오루 역시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과 과거 백허그를 한 사이라고 밝혔다. 차오루는 "2년 전 '비밀병기'에서 가수 엄정화의 '초대' 춤을 췄는데 강다니엘이 내 댄스파트너였다"라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오는 3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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