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오는 27일 현역 입대…삭발에도 깎이지 않는 잘생김 '시선집중'

발행일자 | 2018.02.14 11:02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오는 27일 현역으로 입대하는 가운데, 지드래곤의 삭발에 가까운 헤어스타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 삭발 머리는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1년에 진행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공연에서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삭발을 한 채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다.
 
당시 지드래곤은 페도라를 쓰고 무대에 올랐으나 노래 도중 삭발한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가요 관계자는 언론매체를 통해 "지드래곤이 최근 삭발을 한 이유는 솔로 음반 작업에 집중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빅뱅 멤버 중 탑에 이어 두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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