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드 연기 귀재' 강지환, 새해 첫 작품 '작은 신의 아이들' 출격준비 완료

발행일자 | 2018.02.14 16:08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RPM9 박동선기자] 출연작마다 인상적인 메소드 연기로 화제를 부르는 배우 강지환이 새해 안방극장을 달굴 특별한 연기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4일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관계자에 따르면 강지환은 소위 '한국판 셜록'을 연상시킬만큼 강렬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마주설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외적 부문과 캐릭터 분석 부문에 있어서 강지환의 노력은 크게 돋보인다. 먼저 외적부문에 있어서는 치밀하고 꼼꼼한 엘리트형사 '천재인'을 묘사하기 위해 총 7kg의 감량에 성공해 날렵해진 외모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또 넘쳐나는 지식을 말로 표현하는 캐릭터인만큼 방대한 대사량이 주어진 바, 늘 대본을 지니고 다니며 캐릭터분석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강지환의 다양한 노력은 현재 예고편 공개중인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오는 24일 밤 10시20분 첫방송될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시사작가에서 드라마작가로 첫 도전하는 '한우리'를 중심으로 연기파 배우 강지환의 연기변신과 출연배우들의 케미 등 다양한 관점에서 큰 기대를 얻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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