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강자' 로이킴,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로 연일 정상터치

발행일자 | 2018.02.14 17:20
사진=CJ E&M 제공
<사진=CJ E&M 제공>

[RPM9 박동선기자] 대표적인 음원강자로 손꼽히는 가수 로이킴이 새해 가요계 음원차트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14일 음반업계에 따르면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는 멜론·벅스·네이버뮤직·소리바다·지니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결과는 아이콘·장덕철 등 음원차트에서 장기집권해온 가수들을 밀어내고 얻은 결과인데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의 24시간 누적이용자로만 96만3198명을 기록함으로써 박효신(숨)·아이유(스물셋)·빅뱅(에라모르겠다)·자이언티(노래)·나얼(기억의 빈자리)·임창정(내가 저지른 사랑) 등을 잇는 100만 음원으로서의 의의를 갖는다.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의 흥행은 설연휴 간 장기집권 체제로 이어지면서 로이킴에게 '음원강자'라는 수식어를 재확인시키는 것과 함께 국내 남자 솔로가수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마련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이킴은 학업으로 인해 한국 팬들과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롱디커플'에 빗대 표현한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로 대중에게 자신의 그리움과 감성을 전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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