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박정아, 영원한 '쥬얼리 리더'의 품격 선보여

발행일자 | 2018.04.09 14:47

[RPM9 박동선기자] 최근 연기자 겸 뮤지컬배우로 활동중인 박정아가 2000년대를 휩쓸었던 걸그룹 쥬얼리 리더로서의 여전한 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박정아는 지난 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이하 슈가맨2)-댄스 100불 가즈아! 특집'에 출연, 걸그룹 쥬얼리의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여전한 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2008년 두 달 가까이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하면서 화제가 됐던 '원 모어 타임'을 시작으로 쥬얼리의 4집 타이틀곡 '슈퍼스타(2005년)', 3집 타이틀곡 '니가 참 좋아(2003년)' 등의 무대를 오랜만에 펼치면서도 빈틈없는 가창력과 완벽한 무대매너를 선보이는 모습은 '슈가맨2' 역대 최단시간 올킬 100불을 달성할만큼 이들을 향한 여전한 팬들의 환호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 캡처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 캡처>

박정아는 이날 방송을 통해 "쥬얼리 리더로 활동하면서 20대 모든 것을 바쳤고 함께해온 순간들이 소중하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쥬얼리라는 이름으로 항상 모이고 싶다. 쥬얼리 리더로서 끝까지 하고 싶다"라며 "특히 팬들을 위해서 쥬얼리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다"라고 말해 방청객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박정아는 최근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과 뮤지컬 '올슉업' 등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시청자와 관객을 사로잡는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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