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두 딸 편지 읽으며 눈물 "마음 읽어주지 못해 미안해"

발행일자 | 2018.04.10 14:04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

전영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딸인 티아라 전 멤버 보람과 우람과의 사연이 관심을 모은다.

과거 딸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전영록은 "딸들이 해주는 음식을 먹어보는 게 소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두 딸은 아빠 전영록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고 세 부녀가 함께 떠난 캠프에서 아빠에게 음식을 선물했다.



전용록은 음식을 보고 감동했고 보람과 우람은 아빠에 직접 작성한 편지를 전달했다.

전영록은 두 딸의 편지에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읽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이 편지는 죽을 때까지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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