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8000팬과 함께한 한류 향연' KCON 2018 JAPAN 성료

발행일자 | 2018.04.16 11:21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진=CJ E&M 제공)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진=CJ E&M 제공) >

[RPM9 박동선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만드는 한류 향연 'KCON2018'이 일본 현지팬들과 K팝을 비롯한 한류문화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끌었다.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KCON2018 JAPAN'은 K팝 아티스트의 공연을 중심으로 드라마·뷰티·음식 등 한류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멀티 컨벤션 'KCON'의 올해 첫 시작이다.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워너원의 공연모습. (사진=CJ E&M 제공)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워너원의 공연모습. (사진=CJ E&M 제공) >

메인 행사로 펼쳐진 'KCON 2018 JAPAN' 콘서트에서는 일본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워너원과 세븐틴, 트와이스, 선미, 우주소녀 등을 비롯해 총 28개팀의 K팝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공연과 함께 현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K팝열풍의 현재와 미래를 느끼게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구구단·레인즈·모모랜드·빅톤·사무엘·우주소녀·워너원·청하·펜타곤(1일차) △세븐틴·스트레이 키즈·식케이&레디·여자친구·우영(2PM)·임팩트·프로미스나인·BLK·TRCNG(2일차) △골든 차일드·더보이즈·몬스타엑스·선미·엔플라잉·트와이스·헤이즈&다비·인투잇·SF9(3일차)에 이르기까지 중소형 기획사 소속 또는 데뷔 3년차 미만 신인 아티스트들과 대형 인기 아티스트가 다양하게 현지 팬들에게 선보여짐으로써 지속적인 K팝한류의 토대를 쌓는 듯한 인상을 전했다.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트와이스의 공연모습. (사진=CJ E&M 제공)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트와이스의 공연모습. (사진=CJ E&M 제공) >

현지 팬들의 성원 속에 막을 내린 'KCON 2018 JAPAN'의 콘서트 무대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 방영시간 대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CJ E&M은 한류의 세계화를 목표로 뷰티·패션·음식 등과 K팝을 접목한 멀티 컨벤션 형태의 한류공연 'KCON'을 마련, 지난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북미·아시아·중동·유럽·중남미·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국 총 63만명에 달하는 누적 관람객들에게 한류의 우수성을 전파해오고 있다.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세븐틴의 공연모습. (사진=CJ E&M 제공)
<CJ E&M 측은 지난 13~1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KCON 2018 JAPAN'이 6만8000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세븐틴의 공연모습. (사진=CJ E&M 제공) >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 2018 rpm9.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목록보기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