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웰, 중국 1위 철강업체 바오산강철에 89만불 수출계약···5월부터 시공

발행일자 | 2018.04.16 16:41
올스웰, 중국 1위 철강업체 바오산강철에 89만불 수출계약···5월부터 시공

지난 3월 ‘중국 상해 1730 냉연라인’에 진행 중인 W-FLES(습식 필터 없는 공기정화시스템)의 기술협약서에 공식서명을 한바 있는 기업환경개선 전문기업 올스웰이 중국 1위(세계 2위)의 철강업체인 바오산강철과 지난 12일 최종적으로 89만불을 1차적으로 수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내 환경개선기업으로 중국 대형기업과 첫 수출계약을 체결한 올스웰은 오는 5월부터 첫 시공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번 중국 바오산강철과의 첫 수출계약은 세계적인 다국적 환경개선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이겨내고 진행된 계약이다.

올스웰측은 이번 89만불 수출계약은 1차 계약이며 추가적으로 바오산강철의 또 다른 공정 부분에 대해서 MOU를 작성하고 추가적으로 수출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730 냉연라인에 이어 추가적으로 2030 냉연라인에도 올스웰의 ‘W-FLES’ 추가 도입 계약도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소성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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