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록, 아들 오시원의 고백 "부모님 이혼.. 초등학교 그리고 아버지.."

발행일자 | 2018.08.05 11:31
사진='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광록과 그의 아들 오시원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31일 첫 방송된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아버지인 오광록과의 소원해진 관계를 털어놓는 아들 오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버지와 1년 동안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낸다는 오시원은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서로 오래 떨어져서 살다보니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며 부모님이 자신이 어릴 적 이혼했음을 이야기했다.

그는 또 "초등학교 졸업하는 날 아빠를 처음 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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