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데뷔 1주년 맞이 팬클럽 모집…공식 팬클럽 '골드니스' 첫 모집

발행일자 | 2018.08.10 16:42

[RPM9 박동선기자] 데뷔 1주년을 맞는 그룹 골든차일드가 자신들을 지지해줄 든든한 팬클럽을 갖는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6일까지 멜론티켓을 통해 골든차일드의 공식 팬클럽 '골드니스(Goldenness)' 1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팬클럽 모집은 골든차일드의 데뷔 이후 1년만의 일로, '함께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나가자'는 뜻의 팬덤명 '골드니스'에서 보듯 팬들과 좀 더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가고픈 골든차일드의 마음이 담긴 것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팬클럽 1기 회원에게는 공개방송 및 각종 팬 이벤트 우선참여 기회와 회원카드·공식 응원봉 등의 스페셜 굿즈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공식 팬카페 영상을 통해 "골드니스 공식 팬클럽도 생기고 응원봉도 생기니까 정말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팬클럽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골-차!(Gol-Cha!)’ 타이틀곡 '담다디'로 가요계 데뷔한 그룹으로, 최근 첫 싱글 '골드니스(Goldenness)'의 타이틀곡 '렛미(LET ME)'로 활동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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