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연재 중 ‘순위하락’보다 무서운 것은?

발행일자 | 2018.09.15 00:56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기안84가 14일 방영한 MBC ‘나혼자산다’에서 새로운 웹툰 소재를 찾아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안84는 평소 친분이 있는 이말년 부부와 하하, 별 부부를 찾아가 부부의 삶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기안84가 새로운 찾는 이유는 오랜 기간 연재한 ‘복학왕’을 마무리하기 위함이다. 앞서 기안84는 4년 만에 수요웹툰 1위 자리에서 떨어졌을 당시, 창작의 고통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유독 부담감이 커 보였던 기안84에게 한혜진은 “너무 안쓰럽다. 온몸으로 몸부림치고 있는 거잖아”라고 전했고, 박나래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기안84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순위가 떨어지는 게 위험한 게 아니다. 익숙해지니까 습관적으로 그린다는 게 위험한 거 같더라. 종칠 때 ‘초심을 생각하자’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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