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더 게스트’ 김동욱X김재욱, ‘커피프린스 1호점’ 인연...‘11년만에 만났다’

발행일자 | 2018.09.15 01:12
사진=OCN 제공
<사진=OCN 제공>

‘손 더 게스트’에서 열연을 펼치는 김동욱, 김재욱의 인연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김동욱, 김재욱은 최근 베일을 벗은 OCN ‘손 더 게스트’에 살인을 저지르는 악령을 쫒는 택시기사와 구마사제로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07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신인이였던 김동욱과 김재욱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재욱은 이번 ‘손 더 게스트’ 제작발표회에서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는 작품을 찍을 때가 참 모든 게 즐겁고 행복하고 찬란했던 시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거기서 함께 했었던 친구이자 동료인 김동욱 씨와 이 작품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땐 뭔가 적당한 말을 찾을 수 없는 그런 기분이 좀 들었던 것 같다. 몽글몽글한 기분이었다”며 밝혔다.

이에 김동욱은 “11년 동안 재욱 씨가 한 작품들을 많이 봤었는데 정말 한결같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더라”며 “정말 이 친구는 11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결 같구나를 매번 보면서 느꼈다”고 그때를 떠올리기도 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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