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왕진진 폭력성 몰랐나...‘평범한 신혼생활’은?

발행일자 | 2018.10.04 21:52
사진=낸시랭 SNS
<사진=낸시랭 SNS>

낸시랭과 왕진진의 부부싸움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지난달 20일 낸시랭은 왕진진과 다툼 도중 경찰을 부른 것으로 전해진다.

올해 초 왕진진과 결혼 소식을 알린 낸시랭은 남편이 일반인임을 밝히며, 평범한 신혼생활을 하고 싶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왕진진과 사실혼 관계를 맺은 A씨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지인들을 통해 폭력적인 성향이 보도되기도 했다.



당시 A씨의 지인인 B씨는 SBS를 통해 “그가 H씨와 생활하면서 칼을 휘두르며 위협했다는 사실은 담당 보호관찰소 직원도 알고 있고, 그 집 관리인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사는 곳 이전의 집에 벽에 칼자국과 벽을 주먹으로 쳐서 난 자국이 있어서 돈까지 물어주고 이사 나왔다더라”며 “폭행도 있었고 위협도 있었다. 게다가 나가기만 하면 거짓말에, 돈 문제로 사고를 치고 힘들게 하는데 어떤 미친 사람이 그런 사람을 평생 남편으로 살고 싶다고 했겠나”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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