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정소민, 케미따라 2色 연기매력 뿜뿜

발행일자 | 2018.10.12 19:23

[RPM9 박동선기자] '차세대 로코퀸'으로 꼽히는 배우 정소민의 케미연기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정소민은 지난 11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상대배우마다 달라지는 캐릭터의 모습을 제대로 소화하면서, 흡입력 있는 연기력을 과시했다.

특히 우연찮게 무영(서인국 분)과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그에게 차가운 말들을 쏟아내면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오빠 진국에게는 코믹셀카로 오빠를 즐겁게하는 깜찍발랄 애교쟁이 여동생의 전형을 드러냈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이는 서인국과 박성웅 등 상대배우와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함께,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인 듯한 착각을 전할 만큼의 연기력을 드러내는 것으로,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의 전개와 그녀의 캐릭터변신을 기대케하는 바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소민을 비롯해 서인국, 박성웅, 서은수 등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로 재미를 더해가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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