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보그, "존 레전드X웬디 컬래버, K팝의 또 다른 성취"… '스테이션 영' 신곡 'Written In The Stars' 기대감↑

발행일자 | 2018.10.12 20:25

[RPM9 박동선기자]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와 레드벨벳 웬디의 컬래버로 화제가 된 '스테이션 영(STATION X 0)' 신곡 'Written In The Stars'가 글로벌 영역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빌보드와 보그 등 미국 언론들은 오는 19일 공개될 '스테이션 영(STATION X 0)' 신곡 'Written In The Stars' 관련 기사를 게재, 컬래버 아티스트인 존 레전드와 웬디의 만남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기사내용에 따르면 빌보드와 보그는 각각 "EGOT 수상자 존 레전드가 K팝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첫 협업", "K팝이 또 다른 성취를 이뤘다"라는 말로 표현, 글로벌 영역에 미칠 이들 컬래버곡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빌보드와 보그의 언급은 그래미 어워즈 10회 수상은 물론 ‘EGOT(에미, 그래미, 오스카, 토니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인 존 레전드와 K팝 대표 걸그룹 레드벨벳의 메인보컬이자 다양한 작품으로 음악적 능력과 매력을 드러낸 웬디의 하모니에 대한 글로벌적인 관심을 표현하는 바로 볼 수 있다.

특히 잔잔한 기타연주를 바탕으로 그루비한 느낌의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드럼베이스 속에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두 사람의 하모니를 담은 신곡 'Written In The Stars'에서 나타날 두 사람의 음악적 능력과 감성에 쏠리는 관심이 크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한편 SM 디지털음원 공개채널 '스테이션'과 SKT 컬처브랜드 '0(영)'의 컬래버 프로젝트 '스테이션 영'의 다섯 번째 곡 'Written In The Stars'는 오는 19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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