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진짜사나이300’ 첫 방 보고 ‘처참’했던 사연은?

발행일자 | 2018.10.12 23:31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캡처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캡처>

MBC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하고 있는 김재화의 남다른 열정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2일 방영된 ‘진짜사나이300’에서 유격훈련에 나선 김재화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외줄 다리’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훈련을 마치는 모습을 보여 극찬을 받았다.

최근 ‘진짜사나이300’에서 김재화는 동료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앞장서서 훈련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김재화는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저기를 진짜 갔다왔나 싶게 제 모습이 생각외로 처참하더라. 하지만 방송은 무척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어떤 분이시건 제작진에게 출연제안이 온다면 거절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저 조차도 폐끼치기 싫은 마음에 잘 하지 못할 바에는 안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달랐고, 나오고 나서는 느끼는 게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처음에 저의 사자후에 다들 불편해 하는 낌새가 있었다. 그런데 너무 힘드니까 스스로 기합을 넣지 않으면 체력이 계속 떨어져서 어떻게든 기운을 올리려고 그렇게 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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