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쇼미더머니6’ 진정한 승자?...‘ph-1 지원사격’

발행일자 | 2018.10.13 01:32
사진=우원재 SNS
<사진=우원재 SNS>

우원재가 12일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ph-1과 무대를 함께 꾸몄다.

지난 ‘쇼미더머니6’에서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와 실력으로 화제의 인물로 오른 우원재는 시즌의 진정한 우승자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우원재는 더콰이엇X창모팀의 디아크를 상대로 ph-1과 관객들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사해 또다시 거론되고 있다. 또한 이날 무대의 승리 역시 ph-1에게 돌아가면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muse**** ph1정말 사랑스러움. 매력부자~ 노래도 좋고...”, “daso**** 디아크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음악에 강약조절이 없음. 걍 첨부터 끝까지 강강강강 이러니 듣는사람도 피곤하지.”, “skop**** 디아크 랩을 아웃사이더같이 빠르기만 함 딕션이 영 아님 더큐 아니였으면 더 비참하게 끝났을 거다 거기다 중딩이리는 소재는 성인인 현장관람객한테는 공감이 안 되지 ph1 사랑노래가 비트도 좋고 원재랑 콜라보하면서 저음부터 하이톤까지 화음 좋은 래핑으로 이겼지”라는 다채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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