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바스코와 21살에 결혼..'아들은 몇 살?'

발행일자 | 2019.01.13 11:04
사진=박환희 SNS
<사진=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가 아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오늘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특히 "이 땅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아주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공개된 사진들 역시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는 2011년 21살의 나이로 래퍼 바스코와 결혼했다가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둘 사이에는 현재 8살 난 아들이 있다. 이혼 후 그는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SNS 계정에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며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도 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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