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부부→부모 ‘경사’...지금은 병원에?

발행일자 | 2019.01.18 17:21
사진=조수애 SNS
<사진=조수애 SNS>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8일 헤럴드경제는 서울 모 병원 관계자의 입을 빌려 현재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임신 5개월 차를 맞이했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8일 화촉점화를 올린 것에 이어 새해에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그는 지난해 JTBC2 ‘쇼미오빠’에서 아나운서 미모 서열 2위라고 말할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자아낸다. 실제 인형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닮은꼴로 유명세를 치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2세 비주얼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병원에 입원한 이유는 파악되지 않았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 2019 rpm9.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목록보기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