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예기치 않은 열애설에 ‘나도 귀한 딸’ 호소한 사정은?

발행일자 | 2019.01.18 17:46
사진=장미인애 SNS
<사진=장미인애 SNS>

장미인애가 훈남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소식을 알렸다.

18일 뉴스1은 장미인애가 최근 일반인 사업가와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SNS에도 연인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는 등 행복한 근황을 알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그는 뜻하지 않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인기 농구선수와 열애설이 불거지자 뉴스1과 인터뷰에서 순수하게 응원을 할 뿐 연인관계가 아니라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이어 “이후에도 악플들이 달렸다. 많은 분들이 제가 복귀를 위해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오해하시더라. 소속사도 없는 데다 개인적으로 억울하고 답답했다”며 “600건 이상의 기사가 쏟아지는데 많이 당황스러웠다. 얼만큼 더 내려놓고 상처를 받아야 할까 속상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미인애는 “부모님과 친구들이 걱정이 돼서 연락이 오더라”며 “부모님이 계속 신경을 쓰고 계셔서 마음이 안 좋다. 아버지와 방금 통화를 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다. 나 역시도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귀한 딸”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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