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재벌家지만 독특한 행보...결혼관은?

발행일자 | 2019.01.18 18:35
사진=박서원 SNS
<사진=박서원 SNS>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따.

18일 헤럴드경제는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임신 중 입원했다고 보도해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해 조수애 아나운서와 부부의 인연을 맺은 두산 박서원 대표는 곧 부모가 된다.

민 머리와 캐주얼한 복장을 추구하는 그는 결혼 화보에서도 독특한 복장으로 대중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앞서 자신의 수필집에서 “입을 열어 소개하기 전에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리고 싶다”고 언급한 것처럼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행보를 보였다.

때문에 재벌가 경영수업보다 본인의 만족을 위해 살아왔던 그의 이상형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박서원 대표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동생이 결혼하는데 슬슬 부모님의 압박이 들어온다”고 운을 뗐다.

이어 “착한 여자, 좋아하는 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자가 좋다. 요리를 정말 좋아하고 여행과 운동을 즐기는데 이런 취미를 함께 즐길 수 있고 모든게 통했으면 좋겠다”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거론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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