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그가 폭로한 ‘동거’...별거 중 사우나 생활?

발행일자 | 2019.01.18 20:00
사진=MBN '아궁이' 캡처
<사진=MBN '아궁이' 캡처>

김동성이 친모 청부살인을 계획한 일반인 A씨와 내연관계라는 의혹을 받은 가운데 장시호의 이름이 거론되는 중이다.

18일 김동성을 향한 뜨거운 시선이 쏠린 가운데 그는 곧바로 A씨와 아무사이가 아님을 표명했다. 이 과정에서 장시호 때도 여자가 먼저 다가왔다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덩달아 화제 선상에 올랐다.

앞서 장 씨는 ‘국정농단’ 재판 과정에서 그와 동거하던 사이라고 밝혀 대중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긴 장본인이다.



이혼을 고려하던 그가 짐을 싸고 나온 후 오갈 데가 없어 최순실의 집에서 같이 살았다며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영재 센터를 계획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여기에 이규혁 전 스케이트 선수 역시 두 사람의 연인 관계를 증언하는 등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당시 김동성 측은 “당시 아내와 별거 상태였고 사우나를 전전하던 상황이었다”며 “친하게 지내던 장시호가 거처를 내준 것은 사실이나 잠시 머물렀을 뿐 이들이 정식으로 교제한 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최근 그는 14년 만에 합의 이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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