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모바일RPG '폭주삼국지', 구글플레이·원스토어서 정식 출시

발행일자 | 2019.04.16 16:36
사진=위드허그 제공
<사진=위드허그 제공>

[RPM9 박동선기자] 카드 RPG, 런닝, 막탄 슈팅 등이 결합된 모바일게임 기대작 '폭주삼국지'가 정식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6일 위드허그 측은 이날 구글플레이·원스토어 등을 통해 모바일게임 '폭주삼국지'를 정식출시했다고 밝혔다.

'폭주삼국지'는 코믹 SD캐릭터로 표현된 중국 '삼국지연의' 인물들과 함께, 런닝과 막탄계 슈팅 전투방식과 카드RPG 장수기용 등 다양한 장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명 게이머와 BJ,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관심을 얻으며, 이들의 CBT(Closed Beta Test, 비공개 베타 테스트)와 FGT(Focus Group Test, 포커스 그룹 테스트)로 피드백을 받아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지며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기록할만큼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위드허그 제공
<사진=위드허그 제공>

위드허그는 '폭주삼국지' 출시와 함께 신규유저 접속(일간·주간)과 함께 사전예약앱 '모비'를 통해 인게임 아이템 보상을 지급함과 더불어, 공식 커뮤니티 '폭주삼국지 헝그리앱'을 통해 설치인증·퀴즈·삼행시 등을 통해 밥알 포인트·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위드허그 관계자는 “’폭주삼국지’는 SD풍의 귀여운 삼국지 속 유명 인물들이 등장하고 고도의 손기술이 요구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직접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크다”며, “한국 유저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게임 장르의 재미를 유저가 직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 2019 rpm9.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요뉴스

RPM9 RANKING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