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김범수 때문에 센 언니 이미지가 생겼다?

발행일자 | 2019.05.16 00:44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가 센 이미지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선주는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로 저작권료가 많은 여성 뮤지션 중 한 명이다. 특히 박선주는 작사 작곡 편곡을 혼자 다해서 조금 더 저작권료가 많은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선주는 저작권료 뿐만 아니라 센 이미지로도 주목을 받았다. 박선주는 앞서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김범수가 방송에서 내 일화를 말해서 센 이미지가 생겼다"라며 "연습을 하다보면 집중하게 되지 않나. 리듬 맞추다가 ‘그건 아니지’라면서 컵을 내려놓다가 그 컵이 깨져버렸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선주는 "김범수가 연습량에 비해 결과가 안 나온다는 거는 놀았다고 생각했고 너무 화가 났다"며 "그래서 그걸 보고 화가 나서 컵을 쾅 내려놨는데 그날 따라 컵이 얇아서 깨졌고, 당시 양말을 안 신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피가 나 바닥에 흥건해졌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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