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창업, e스포츠 위상과 커지며 함께 각광

발행일자 | 2019.05.16 09:50
PC방창업, e스포츠 위상과 커지며 함께 각광

e스포츠의 위상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지난해 게임중계 플랫폼 트위치를 통해 게임을 시청한 사람의 수는 3550억명에 달하고,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의 전세계 대회 총 상금을 합산해보면 1억달러, 약 1113억원에 달한다.

미국의 유튜브 게임 방송 전문인 ‘닌자’의 팔로워 수는 2,000만명이며 중국 게임중계 플랫폼 ‘후야’이용자들의 하루 평균 시청 시간은 98분이다. e스포츠 관중 중 35세 미만이 차지하는 비율은 79%에 달한다. (자료 출처 : 골드만삭스)

이처럼 세계 최고 강대국인 미국, 중국 할 것 없이 e스포츠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산업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e스포츠 강국인 국내에서도, 관련 산업군이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pc방 브랜드 캠프pc방이 주목받고 있다.



게임산업이 지속적으로 커져가며 다양한 온라임게임이 전 연령대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에 온라임게임을 고사양으로 즐길 수 있는 PC방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PC방 창업은 e스포츠산업이 성장하는 한 늘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꼽힐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에 캠프PC방은 e스포츠 시장을 한 발 먼저 내다보고 장기적인 투자를 해 트렌드에 발맞춰 상생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자체 게임대회와 게임단 사인회 등을 개최해 초기 고객을 모으고, 단골 고객에게 만족도를 선사하며 브랜드파워를 높여가고 있다.

캠프PC방 관계자는 “무조건적인 가맹점 늘리기보다는, 업계 트렌드에 따라 고객들과 함께 롱런할 수 있는 방법을 지향한다”라며, “자체 게임대회, 게임단 행사뿐만 아니라 가맹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rpm9@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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