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와 결혼한 이유 언급 '처음에는 생각 못했는데...'

발행일자 | 2019.05.21 00:59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메이비가 화제인 가운데 메이비의 남편 윤상현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윤상현은 앞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 메이비와 결혼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윤상현은 아내인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에 대해 "처음에는 이 여자라는 생각은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상현은 "술자리에서 만나고 다음 날 기억이 안 나는 거다. 다시 식사 한 번 하자고 해서 만났는데 괜찮더라. 밥 두 번 먹고 집으로 초대했다"며 "그 친구가 재료를 해와서 요리를 하는데 결혼하면 잘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또한 윤상현은 "월남쌈을 해주는 뒷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며 "2개월만에 이 친구와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꿈이 좋은 가정 꾸며서 행복하게 살고싶은 거였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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