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안현모 부부, 대가족 이루고 싶다고 했는데... 자녀 계획 서로 달라?'

발행일자 | 2019.05.21 01:22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라이머 안현모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출산과 육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는 "딩크족으로 아이 없이 사는 건 어떤가.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은 평온하다. 그렇게 사는 것도 편하고 좋을 거다"라고 제안했고, 라이머는 "아기가 생기면 잘할 거다. 난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라이머는 앞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구체적인 자녀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라이머는 "혼자 산지 17년이다. 대가족을 이루고 싶다"며 "내가 삼 남매의 둘째다. 삼 남매는 돼야 사람 사는 집 같고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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