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홋카이도 공연 통해 日 첫 아레나투어 서막

발행일자 | 2019.06.10 17:11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RPM9 박동선기자] 샤이니 태민이 자신을 상징하는 매혹과 강렬함을 앞세운 무대로 일본 첫 아레나 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일본 홋카이도 마코마나이 세키스이하임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TAEMIN ARENA TOUR 2019 ~X™~’(태민 아레나 투어 2019 ~엑스티엠~) 홋카이도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공연은 지난해 ‘TAEMIN Japan 1st TOUR ~SIRIUS~’에 이은 일본 두 번째 솔로투어의 첫 관문으로서, 미지수 X와 태민의 이니셜 ‘TM’을 조합한 타이틀 'X™'에 부합하는 다채로운 컬러의 무대로 구성됐다.

특히 ‘ECLIPSE’, ‘MARS’, ‘Into The Rhythm’ 등 일본 첫 정규 앨범 수록곡 무대를 시작으로 ‘괴도’, ‘Press Your Number’, ‘MOVE’ 등 히트곡 무대, ‘WANT’, ‘Artistic Groove’, ‘Shadow’, ‘Truth’ 등 한국 두 번째 미니앨범 등은 물론  ‘Colours’, ‘Slave’ 등 오는 8월 일본에서 발매될 신곡까지 총 25곡의 세트리스트를 통해 압도적인 태민표 음악매력을 과시하며 큰 반응을 얻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렇듯 태민은 일본 현지에서의 솔로 두 번째 투어콘서트 'TAEMIN ARENA TOUR 2019 ~X™~'의 첫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며 K팝 아티스트 가운데 대표 에이스급 인물로서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태민은 오는 15~16일 시즈오카 에코파 아레나에서 ‘TAEMIN ARENA TOUR 2019 ~X™~’의 열기를 이어간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 2019 rpm9.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목록보기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