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문빈, 패션화보서 풋풋 소년미 대방출

발행일자 | 2019.06.21 17:24

[RPM9 박동선기자] 아스트로 문빈이 화보를 통해 여름 대중에게 풋풋한 매력을 전했다.

21일 판타지오 측은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아스트로 문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공개된 화보 속 문빈은 컬헤어와 민소매 니트-청바지 스타일링과 함께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해맑은 소년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이번 화보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고등학생 정오제 역할을 맡아 성인 첫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문빈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사진=엘르 제공
<사진=엘르 제공>

문빈은 화보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촬영장 분위기는 정말 좋다. 또래 출연자들 모두 착하고 배울 게 많다. 주인공인 옹성우 형하고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친해지는 중" 이라는 말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문빈은 아스트로 멤버로서 최근 성공적인 일본 첫 데뷔와 함께 해외투어를 마무리한 이후, 오는 7월22일 방영될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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