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산들, '별밤'지기 1주년 소감 전해…"알지 못했던 세상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

발행일자 | 2019.07.10 13:38

[RPM9 박동선기자] '26대 별밤지기'로 맹활약중인 무공해 발라더 B1A4 산들이 DJ 1주년을 기념, 청취자와 대중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0일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산들의 MBC 표준 FM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지기 1주년 소회를 전했다.

산들은 지난해 MBC 표준 FM '별이 빛나는 밤에' 26대 별밤지기로 발탁된 이후, 청취자들과 진정성 있고 공감있는 소통을 이어왔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올해 3월 서울 상암동을 시작으로 대전, 전주, 광주, 부산, 대구, 춘천을 돌아 3월 24일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생방송 '1320km 프로젝트: 별밤로드 끝까지 간다'를 성공시키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라디오 프로그램 부문 수상 등 업계는 물론 대중사이에서 큰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산들은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우선 1주년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첫 방송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제작진분들 별밤 가족분들, 코너지기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알지못하는 세상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갈 수있어서 정말 하루 하루가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행복한시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산들의 별이빛나는 밤에 많이 사랑해주시고 우리의 공간안에서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산들은 최근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19 산들 콘서트 [바람숲]'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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