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세계 스카우트 재단'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컬래버곡 'Fireflies' 15일 공개

발행일자 | 2019.07.11 18:45

[RPM9 박동선기자] 월드와이드그룹 NCT의 10대팀 NCT DREAM이 세계 스카우트 재단을 알리는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활약한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NCT DREAM이 세계 스카우트 재단(WORLD SCOUT FOUNDATION)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NCT DREAM의 세계 스카우트 재단 글로벌 엠버서더 발탁은 지난해 빌보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 미국 타임지 '2018년 가장 영향력 있는 청소년 25(TIME's 25 Most Influential Teens of 2018)' 등에 이어 글로벌 하이틴 대표로서 인정받은 결과로서 볼 수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DREAM은 이번 글로벌 엠버서더 발탁을 기념, 세계 스카우트 재단과의 컬래버곡 ‘Fireflies’를 오는 15일 선보인다. 이 곡은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업템포 일렉트로 댄스팝 곡으로, '우리가 함께 빛을 밝히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 NCT DREAM의 매력은 물론 세계 스카우트 재단이 표방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할 것으로 보인다.

존 게그헤간(Jon Geoghegan) 세계 스카우트 재단 총괄 디렉터는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을 비롯한 세계 스카우트 재단은 NCT DREAM이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음악은 문화와 신념을 뛰어 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언어인 만큼, NCT DREAM이 음악을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귀감이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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