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월드투어 'KEEP SPINNING' 미주공연 성료…美 4곳 등 북남미 7개도시 매료

발행일자 | 2019.07.18 18:36

[RPM9 박동선기자] GOT7(갓세븐)이 월드투어 미주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으며 K팝 인기그룹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각인시켰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18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말부터 진행된 GOT7 월드투어 'KEEP SPINNING' 미주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GOT7 미주공연은 지난달 15일 서울공연에 이어진 월드투어 일정 중 첫 순서로, 6월 27일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30일 토론토, 7월 3일 달라스, 6일 로스앤젤레스, 10일 오클랜드, 13일 멕시코, 17일 산티아고 등 북남미 7개도시를 대상으로 펼쳐졌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공연 간 GOT7은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ECLIPSE'와 히트곡 'Never Ever(네버 에버)' 등 카리스마 매력과 함께 멤버별 솔로무대와 유닛무대들을 선보이면서 볼거리와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GOT7만의 에너지를 자랑하는 '딱 좋아'와 리더 JB의 자작곡 'Teenager(틴에이저)', 팬들이 기다려왔던 'PAGE(페이지)' 무대 등은 현지 팬들의 높은 호응과 소통을 이끌어내면서 이들의 K팝 대표성을 새롭게 부각시켰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러한 GOT7 공연들은 미국 NBC 유명 토크쇼 'TODAY SHOW(투데이 쇼)'와 FOX5 채널 인기 토크쇼 'Good Day New York(굿 데이 뉴욕)'을 통해 더욱 큰 주목을 받으며 더욱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예견케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GOT7은 이달 31일 일본서 네 번째 미니 앨범 'LOVE LOOP(러브 루프)'를 발매한 이후 내달 18일까지 도쿄·고베·나고야·후쿠오카 등을 도는 일본투어를 펼친다. 이어 내달 22일부터는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멜버른, 홍콩, 암스테르담, 런던, 베를린, 마드리드, 파리, 마닐라에서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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