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예원, 걸크러시 교사로 첫 등장…'센 언니' 매력예고

발행일자 | 2019.07.19 12:07

[RPM9 박동선기자]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속 배우 예원(김예원)이 첫 등장부터 심상치않은 걸크러시 매력을 예고하고 나섰다.

지난 18일 방송된 OCN '미스터 기간제'에서는 '신혜수' 역의 예원이 기간제교사 기강제(윤균상 분)과의 주요 장면 속에서 강한 현실매력으로 다가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사진=OCN 캡처
<사진=OCN 캡처>

특히 스펙에 대한 견제나 환영회 겸 회식 가운데 분위기를 주도하는 기강제의 모습에 "기 쌤, 은근 쓸모 있다?"라는 말로 능청스럽게 말하는 등 현실 센언니 모습을 향한 서막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원이 맡은 신혜수 역은 캐릭터 구성상 도도함과 톡 쏘는 말투로 할말은 하고 사는 인물로, 그동안 진지함과 코믹을 오가는 역할을 많이 보여준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배우 예원이 출연하는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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