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WE ARE HERE' 유럽·북남미투어 성료

발행일자 | 2019.08.14 19:51

[RPM9 박동선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유럽·북남미 일정를 끝으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주자로서의 새로운 행보와 영향력을 기대케하고 있다.

1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몬스타엑스가 최근 LA공연을 끝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 [WE ARE HERE(위 아 히어)] 유럽·북남미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의 [WE ARE HERE(위 아 히어)] 유럽·북남미 일정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월드투어 [WE ARE HERE(위 아 히어)] 일정의 하나로, 지난 6월말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프랑스 파리·영국 런던·독일 베를린·브라질 상파울루·멕시코 멕시코시티·미국 댈러스-휴스턴-애틀랜타-뉴욕-시카고-LA 등 약 50일간에 걸쳐 13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투어 간 몬스타엑스는 'DRAMARAMA', 'Shoot Out', 'Alligator' 등 특유의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가득 채워진 무대부터 멤버들의 독보적인 역량이 드러난 유닛 무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았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펼쳐진 LA 공연은 미국 내에서 가지는 의의뿐만 아니라 네이버 V 라이브 플러스를 통한 전세계 실황중계로 글로벌 위상을 드높이는 바로 크게 작용했다.

여기에 영국 ITV '굿모닝 브리튼',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지미 키멜 라이브' 등 유명 TV쇼프로 출연과 함께 헐리우드 배우와 팝스타들의 축제인 '2019 틴 초이스 어워즈'에도 특별초청 참석하는 등 새로운 글로벌 K팝주자로서의 영향력을 든든히 확립했다.

이렇듯 몬스타엑스는 독창적인 음악 색깔과 뛰어난 무대 소화력으로 아시아-오세아니아 등은 물론 유럽과 북남미 지역을 아우르며 글로벌 스타로서 입지를 든든히 하며, 향후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월드투어 [WE ARE HERE]를 마무리한 가운데, 지속적인 글로벌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 2019 rpm9.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목록보기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