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방송 오디션 '골든마이크', 본선 2라운드 심사과정 공개…참가자 응원 및 유쾌분위기 눈길

발행일자 | 2019.08.30 12:03

[RPM9 박동선기자] 지역 민방 공동기획 트로트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이하 ‘골든마이크’)'가 치열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전하며 시청자들을 주목시킨다.

30일 골든마이크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될 9회에서는 안소예-강수빈, 삼총사-후니용이, 이현주-이채윤, 최현상-최대성 등 참가자 데스매치 형태의 본선 2라운드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성 특별 심사위원과 지상렬 심사위원의 재기발랄한 가짜 중국어 개인기와 함께 태진아 심사위원을 비롯한 심사위원단 전원의 진심어린 조언과 수상발표 등이 이어지면서 유쾌함과 진지함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KNN 골든마이크 캡처
<사진=KNN 골든마이크 캡처>

진성 심사위원은 제작진을 통해 “오늘 하루 참가자들의 노래를 어떻게 감히 다 평가를 하겠나. 앞으로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3박 4일 공부를 해서라도 열심히 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골든마이크'는 '미래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K트롯 스타 발굴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중인 지역민방 9개사의 공동 트로트오디션으로, 매주 금요일 밤 8시55분 부산경남 KNN, 유튜브 채널 ‘캐내네 트로트’ 에서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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