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이채윤·나상도, 민방 오디션 '골든마이크' 준결승 진출

발행일자 | 2019.09.02 13:44

[RPM9 박동선기자] 트로트 가수 이채윤·나상도가 민방 트로트오디션 '골든마이크' 준결승에 오르며 대중적인 면모를 한층 공고히 해나간다.

2일 JJ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채윤·나상도 등이 최근 방송된 K트로트 서바이벌 '골든마이크' 준결승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사진=KNN '골든마이크' 캡처
<사진=KNN '골든마이크' 캡처>

이채윤·나상도의 '골든마이크' 준결승 진출은 역대급 심사위원과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오디션에서 경쟁력을 드러냈다는 점과 함께, 심사위원 전원 합격 기록의 이채윤과 분당 최고 시청률 13.33% (AGB닐슨 조사기관/부산기준)을 달성한 나상도의 대중적인 입지를 새롭게 환기한 바로서 볼 수 있다.

사진=JJ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J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채윤은 지난 1월 싱글 '삼삼하게'를 토대로 데뷔한 트로트신예로 유쾌한 매력과 함께 활발한 활동 가운데서 '골든마이크' 오디션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나상도는 2011년 싱글 '쌍쌍'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수다.

사진=JJ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J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이채윤·나상도가 출연중인 '골든마이크'는 '미래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K트롯 스타 발굴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중인 지역민방 9개사의 공동 트로트오디션으로, 매주 금요일 밤 8시55분 부산경남 KNN, 유튜브 채널 ‘캐내네 트로트’ 에서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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