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신규 브랜드 '더전' 8000세트 판매 기록…방송인·사업가 이미지 재입증

발행일자 | 2019.09.06 10:34

[RPM9 박동선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신규 브랜드 완판 신화와 함께 '식품사업가'로서의 성공신화를 다시 한 번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홍진경 주식회사 측은 신규브랜드 '더전'이 홈쇼핑을 홈쇼핑을 통해 8000세트 판매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예능프로그램에서의 맹활약과 함께 2004년 더김치 론칭 이후 연평균 270억원의 매출을 기록중인 홍진경에 대한 신뢰도가 반영된 결과로서 볼 수 있다.


사진=홍진경 주식회사 제공
<사진=홍진경 주식회사 제공>

특히 단순히 인기에 영합한 히트상품이 아닌 연령층별 필요상품을 선보이는 홍진경의 트렌드 파악 능력과 센스가 만들어낸 새로운 결과로서, 그녀를 방송인이자 식품사업가로서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결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진경은 최근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등 방송행보와 함께 다각적인 사업역량을 드러내며 대중과 함께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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