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3살 연하 뮤지컬배우와 11월 결혼 [공식입장]

발행일자 | 2019.09.09 16:42

[RPM9 박동선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이 11월의 신부가 된다.

9일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간미연이 오는 11월9일 서울 모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간미연의 결혼소식은 이날 '스포츠경향'의 단독보도를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전해졌다.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발췌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발췌>

간미연의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뮤지컬배우로, 오랫동안 친한 동료로 알고지내다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 2004년 그룹 해체 이후 뮤지컬과 드라마에서의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영화 '요가학원'에 캐스팅돼 스크린 첫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간미연씨가 11월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간미연 배우는 최근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요가학원에 캐스팅되어 영화배우로 첫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배우자는 3살 연하의 뮤지컬, 연극배우이며 배우자의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아름다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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