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그룹 몸빼걸스 황은정, 나인테일즈 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발행일자 | 2019.10.08 16:14

[RPM9 박동선기자] 배우 선호빈·가수 지영원 등과 트로트그룹 '몸빼걸스'로 활동중인 배우 겸 MC 황은정이 나인테일즈 건강캠페인을 알리는 얼굴이 된다.

8일 뷰티기업 나인테일즈 측은 몸빼걸스 황은정을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황은정의 홍보대사 발탁은 SBS 드라마 ‘어느 날 갑자기’, MBC 드라마 ‘열정’, ‘탐나는도다’, ‘로드넘버원’ 등에서의 배우활약과 함께 MBC ‘찾아라 맛있는 TV’, ‘기분 좋은 날’, JTBC ‘집밥의 여왕’ 등의 출연으로 주목받는 그녀의 이미지가 나인테일즈가 추구하는 건강캠페인 테마와 부합한 덕분으로 알려진다.


사진=나인테일즈 제공
<사진=나인테일즈 제공>

특히 배우 선호빈·가수 지영원 등과 트로트그룹 '몸빼걸스'를 결성, 수익금 전액 사단법인 다원문화재단(대표 배우 정보석) 기부예정으로 화제를 모은 디지털싱글 '살리고(전통시장)' 활동을 펼칠 그녀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반영된 바로 보인다.

황은정은 홍보대사 발탁과 함께 국내외에서 관심을 끄는 링클파워필링을 비롯한 나인테일즈 제품군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이들이 진행하는 건강캠페인의 메인 얼굴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황은정은 최근 권영찬닷컴과 손잡고 다양한 전통시장에서 “경제도 살리고 전통시장도 살리고”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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