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신곡 '아무노래' 5일째 정상…'랜선춤판' 시너지 통해 관심지속

발행일자 | 2020.01.17 17:43

[RPM9 박동선기자] 지코 특유의 재기발랄함을 담은 '아무노래'가 5일연속 차트정상 등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17일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발표된 지코 신곡 '아무노래'가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플로,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5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기록은 댄스홀 중심의 리듬과 위트있는 후렴, 랩-보컬을 넘나드는 지코의 음악역량 등이 더해진 신곡의 매력과 함께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댄스챌린지를 통해 대중과 함께 교류하고 있음에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무노래' 댄스챌린지는 이효리를 비롯해 티파니 영, 크러쉬, 진선규, 박신혜, 송민호, 민우혁, 강한나, AB6IX 등 연예인들은 물론 글로벌 유저들까지 참여행렬에 합류하며 활성화되는 가운데, 곡의 인기도 멜론 내 '지붕킥' 16회, 24시간 누적 이용자수 98만명 등으로 이어지는 등 상승세 흐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을 가늠케 한다.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지코는 내달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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