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금일 신보 '…LER' 공개…'김동완표 새로운 위로와 희망' 기대

발행일자 | 2020.01.21 11:25

[RPM9 박동선기자] 김동완의 새로운 위로와 희망 메시지가 곧 모습을 드러낸다.

21일 Office DH 측은 김동완 새 미니 앨범 ‘…LER’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Red Shoes’의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김동완의 새 미니 앨범 ‘…LER’는 지난 2017년 12월에 발매되었던 싱글 앨범 ‘TRACE OF EMOTION : BLUE’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되는 솔로 앨범이다.


사진=Office DH 제공
<사진=Office DH 제공>

특히 자작곡 ‘Red Shoes’을 필두로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에서 최초 공개되었던 ‘불러본다’, ‘버스가 멈추지 않았으면 해’, 팬송 ‘이뤄져라’ 등 5트랙 구성의 앨범 전반을 직접 프로듀싱하면서 누구나가 겪고 있는 아픔과 외로움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진중하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Office DH 관계자는 “오늘(21일) 김동완의 새 미니 앨범 ‘…LER’가 발매된다. 오랜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김동완만의 음악적 매력이 담긴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이날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LER’ 전곡을 공개하는 가운데, 이보다 5분 앞선 오후 5시55분 오디오쇼 네이버 NOW. ‘6시 5분 전’에 출연해 신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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