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XBELIFT, 프로듀서 오디션 'NEXT NEW CREATOR WITH BELIFT' 개최…7일부터 접수시작

발행일자 | 2020.04.03 13:38

[RPM9 박동선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와 빅히트-CJ ENM 합작법인 BELIFT LAB(이하 BELIFT)가 올해 데뷔할 신규 보이그룹과 호흡을 맞출 신예 프로듀서를 찾는다.
 
빅히트와 BELIFT 측은 최근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공고를 게재, 프로듀서 오디션 'NEXT NEW CREATOR WITH BELIFT'가 오는 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고 전했다.

'NEXT NEW CREATOR WITH BELIFT'는 연내 데뷔할 다국적 보이그룹의 새 음반작업을 필두로,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활약할만한 작품들을 선보일 작곡가(프로듀서) 인재를 선발한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최종상금 500만원 규모의 프로듀서 오디션이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모집분야는 BELIFT에서 데뷔하는 신인 보이그룹의 새 음반 작업을 담당할 프로듀서이며, 모집자격은 만 14세 이상 누구나(개인 또는 팀) 지원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오는 7일부터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접수하고, BELIFT의 보이그룹을 위한 데모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우승자(1인 또는 1팀)는 내부 예선심사와 개별본선을 거쳐 선정된다.

한편 빅히트는 2016년부터 매년 ‘NNC(NEXT NEW CREATOR) 프로젝트’를 통해 신인 프로듀서를 발굴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왔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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