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 싱글2집, 오리콘 주간랭킹 1위…초동 33만4000장 기록

발행일자 | 2020.04.07 17:05

[RPM9 박동선기자] 세븐틴이 일본 새 싱글앨범으로 현지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7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본 오리콘 차트결과를 인용, 세븐틴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가 오리콘 주간 싱글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미니 6집 ‘YOU MADE MY DAWN’, 정규 3집 ‘An Ode’ 등의 앨범랭킹 정상 기록에 이어 첫 싱글랭킹 정상 기록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는 전작 ‘Happy Ending(25만4877장)'을 넘어선 33만4000장의 초동판매량 기록과 함께 세븐틴의 글로벌 위상을 새롭게 입증하는 바로서 의미가 있다.

세븐틴은 “캐럿들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분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음악,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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