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신인선, 신곡 '신선해' 11일 발매확정…김지환X알고보니혼수상태 협업

발행일자 | 2020.06.05 18:17

[RPM9 박동선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유쾌장인 신인선이 장르를 넘나드는 매력의 신곡으로 대중의 흥을 새롭게 불러일으킨다.

5일 스포츠경향은 빅컬쳐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 트로트가수 신인선이 오는 11일 신곡 '신선해'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신곡 '신선해'는 영탁의 '찐이야'를 비롯 최근 트로트 히트메이커로 꼽히는 알고보니혼수상태와 김지환은 물론 국악EDM 프로듀서 석무현이 협업한 곡이다.

이 곡은 인도풍 리듬과 코브라피리의 조합으로 이뤄진 도입부부터 얼후·양금·대나무피리 등 중화풍 악기와 태평소·꽹과리·가야금 등 국악기들의 조합으 배경으로 드라마틱한 반전이 두드러지는 멜로디라인과 함께 ‘신선해 신선해 신선해’ 로 반복되는가사로 포인트를 더해 내재된 흥을 불러일으킨다.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빅컬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인선의 신곡 '신선해'는 노래 한 곡에 5가지 장르가 섞여있는, 트로트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말그대로 트로트판 ‘보헤미안랩소디’다. 오는 11일 정오에 공개될 신인선의 신곡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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